어제 보면서 모처럼 웃었네요..

홍준승 2020.07.02 12:45 조회 수 : 5917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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최시원과 이유영..
두 주인공의 연기가 착착 감기고 밥처럼 찰지네요..
어제 보면서 모처럼 웃었어요..